세련된 질의 계속 부탁해요!

  • 등록 2006.10.14 00: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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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감서 화려한 옷차림으로 주위의 눈을 즐겁게 해준 안명옥 한나라당 의원이 올해 국정감사에서 에이즈 환자에 대한 고충을 직접 듣고 애로점을 고발한 영상을 촬영해 화제가 됐다.

특히 안 의원은 유 장관에게 질의하기 전 이 영상을 보여줘 훨씬 세련되고 부드러운 질의 시간이 됐다는 주변 사람들의 평을 받아 주변 의원들의 부러운 눈초리를 샀다.
푸드투데이 국감 특별취재반 기자 001@f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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