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브랜드 공식 앱 ‘뚜레쥬르앱’을 론칭한다. ‘뚜레쥬르앱’은 브랜드 자체 멤버십과 온라인 통합 서비스 기능을 갖춘 브랜드 앱이다. 뚜레쥬르 브랜드 자체 멤버십을 적용해 브랜드 충성 고객 혜택을 늘리고, 배달, 픽업, 사전 예약, 모바일 상품권 기능을 앱 하나로 통합해 고객 이용 편의를 강화했다. 뚜레쥬르 브랜드를 상징하는 잉글리시 그린 색상의 깔끔한 스킨 디자인과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도입하는 뚜레쥬르 자체 멤버십은 브랜드 CJ 통합 멤버십인 CJ ONE 포인트와 연동 가능하며, 프렌즈, 패밀리, 마니아, VIP 총 4단계로 운영한다. 매년 상·하반기 결제 실적에 따라 등급을 산정하며, 등급이 높아질수록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뚜쥬 프렌즈는 가입 즉시 3000원 할인 쿠폰, 뚜쥬 패밀리는 아메리카노 쿠폰, 뚜쥬 마니아는 매달 2500원 할인 쿠폰, 뚜쥬 VIP 등급은 매달 생크림 식빵 쿠폰 및 2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뚜레쥬르는 브랜드앱 론칭을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 선착순 10만 명에게 ‘웰컴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총 5000원 상당의 웰컴 할인 쿠폰은 브랜드앱 전용 3000원 할인 및 배달비 2000원 할인 혜택을 담고 있다. 쿠폰 관련 상세 내용은 뚜레쥬르앱 내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뚜레쥬르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CJ통합 멤버십 CJ ONE 아이디로 이용할 수 있다. 딜리버리 및 사전 예약·픽업 주문 시 CJ ONE 포인트가 자동으로 적립되며, 결제 시에도 포인트 적용이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브랜드 멤버십 유무가 주요하게 작용하는 베이커리 소비 특성을 고려해 자체 멤버십을 도입, 기존보다 더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늘려갈 것”이라면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모바일 서비스 역시 뚜레쥬르 앱으로 통합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