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베코리아, 노을공원 생태숲 조성 환경보호 활동

  • 등록 2014.04.03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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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본사 회장과 임직원 참여로 친환경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

게르베코리아(대표 매튜 엘리)가 식목일을 맞아 상암동 월드컵공원 내 노을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친환경 조영제인 스캔백(ScanBag)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시작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히 올해에는 게르베 그룹 본사의 마리 끌레르 쟈넬악 프리츠 회장도 나무심기에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게르베코리아 매튜 엘리 대표, 조준식 부사장을 비롯한 서울 영업 마케팅 직원이 함께 했다.


이날 게르베 임직원들은 과거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에서 환경 생태 공원으로 거듭난 노을공원에 닥나무 100그루를 심었으며, 이동 시에는 소음과 공해가 없는 맹꽁이 전기차를 이용하는 등 행사 과정 중에도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게르베 그룹 마리 끌레르 쟈넬악 프리츠 회장은 “나무를 심으며 환경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행사”라면서 “게르베 그룹은 질환의 정확한 진단 뿐 아니라 전세계 환경보호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성윤 기자 74360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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