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포원(대표이사 채재균)은 술자리가 잦아지는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에 지친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정신무장 비포원’ 샘플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비포원 ‘정신무장 캠페인’은 오는 20일까지 2주간 여의도, 을지도, 강남역, 종로, 선릉, 홍대 등 오피스 밀집 지역 및 회식 지역을 중심으로 월요일과 화요일은 점심 시간, 수요일~금요일에는 저녁 7시 이후 회식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 기간 중 비포원은 직장인 회식 지원 이벤트를 연계, 비포원 광고 모델인 개그우먼 김나희와 옥타곤걸 이수정이 직접 저녁 회식 장소로 방문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김나희는 12일 강남역, 이수정은 19일 홍대를 방문하게 된다. 회식비 지원 이벤트는 비포원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채재균 비포원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는 비포원이 진행하고 있는 새해 정신무장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이라며 “비포원은 간 보호뿐만 아니라 필름 끊김까지 예방하는 새로운 개념의 숙취해소제인 만큼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통해 고객 인지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