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도 야쿠르트 배달신청 받아요"

  • 등록 2010.08.03 10:26:06
크게보기

한국야쿠르트는 3일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의 전국 2천500여 개 점포에서도 배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한국야쿠르트 제품을 주문하고 결제하면 '야쿠르트 아줌마'가 가정이나 직장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배달해 준다.

한국야쿠르트는 기존 대면판매 방식에서 벗어난 새 판매 채널을 확보하고, 세븐일레븐은 새로운 서비스로 고객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과 협력해 인터넷을 통해 주문받는 방식을 도입했다.

한국야쿠르트 마케팅부문장인 차지운 전무는 "'야쿠르트 아줌마'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브랜드 활용범위를 늘리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며 "소비자 패턴을 꾸준히 연구해 영업채널을 다변화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