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전통의 대한민국 1등 두유 베지밀을 생산하고 있는 정식품 (대표 김성수)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0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 결과 두유 부문에서 2003년 이래 8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식품은 초창기부터 '식물성 밀크 베지밀' 이라는 직관적 광고 카피를 내세워 순 식물성 건강음료인 두유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왔으며, 대규모의 설비 투자 및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며 시장을 선도해 왔다.
또한 최근 인기 걸 그룹 포미닛을 광고 모델로 전격 발탁해 보다 젊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국내에서의 견고한 입지를 바탕으로 2010년 상반기 중 중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도 수립했다.
정식품 김성수 대표는 “브랜드 파워 8년 연속 1위의 쾌거를 통해 ‘두유의 대명사 베지밀’ 이라는 인식이 보다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우수한 제품 공급을 통해 소비자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0 한국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는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전국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각 브랜드가 갖고 있는 영향력을 파악, 이를 지수화 한 것으로서 소비자의 브랜드 구매행동을 예측할 수 있는 정성적 지표다.
이밖에도 정식품은 두유업계 최초로 공정위로부터 CCMS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인증 및 ISO 22000 (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적극 운영 중에 있으며, 원료 수급 단계부터 생산하여 최종 소비자에 이르기 까지 안전한 식품 공급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로 HACCP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획득도 추진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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