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 1894억 자산 재평가 차액 발생

  • 등록 2009.12.29 11: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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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홀딩스는 국제회계기준 도입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자회사인 하이트맥주 소유의 서울 용산구 원효로 소재 토지의 자산 재평가를 한 결과, 1894억원의 재평가차액이 발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또 다른 자회사인 진로의 자산 재평가를 통해 2451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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