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요즘은 집에서 파티를 즐기는 ‘홈파티족’이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가족들과 다같이 집에서 파티를 여는가 하면 친한 친구들과 함께 시내의 레지던스를 빌려 파티를 하기도 한다.
‘홈파티족’을 위해 오리온 마켓오에서 집안에서 손쉽게 준비할 수 있는 한 입 크기의 파티메뉴, 핑거푸드 레시피를 제안한다.
오리온 마켓오는 과자도 요리해서 즐겨먹는다는 컨셉트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요리법을 몰라도 마켓오 홈페이지에서에서 다양한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마켓오 ‘워터크래커'는 카나페식으로 과자 위에 여러 가지 과일과 야채를 얹어 먹거나 ‘순수감자’는 으깬 감자 등과 함께 먹으면 맛있다는 설명이다.
마켓오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누구나 고든램지, 에드워드권 같은 유명 요리사처럼 맛있는 홈파티를 즐길 수 있다.
마켓오의 핑거푸드는 이미 영화 ‘여배우들’에서 그 진가를 드러낸바 있다.
‘여배우들’은 고현정, 최지우, 김민희, 김옥빈, 이미숙, 윤여정 등 여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로 여주인공들 손에 항상 마켓오 핑거푸드가 쥐어져 있다.
특히 명장면으로 손꼽히는 극중 테이블 대화 장면에서는 테이블에 즐비하게 늘어선 마켓오의 알록달록한 핑거푸드와 달콤한 디저트들이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영화를 보고 난 뒤 많은 관객들이 ‘여배우들’에 나온 핑거푸드 만드는 법을 블로그를 통해 공유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마켓오’는 요리해서 즐긴다는 특징 외에도 과자에 허용된 합성첨가물 조차 전혀 넣지 않고 천연재료만으로 엄선한 제품으로 작년 12월 처음 출시되어 지금까지 월 평균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마켓오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 연말연시에는 유흥주점에서 즐기는 송년회보다 마켓오로 직접 홈파티를 기획해보는 것을 권유한다.”며 “앞으로도 계속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마켓오 레시피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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