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대표 배중호)의 프리미엄막걸리 ‘미몽(米夢)’이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디자인 비즈니스 축제 ‘디자인코리아 2009’의 공식건배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막걸리 인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프리미엄 막걸리인 ‘미몽’이 국제행사 건배주로 선정되면서 국순당 막걸리가 지난 8월에 열린 국제행사인 ICEE ICEER와 세계디자인학술대회에 이어 올해 하반기에만 3회 연속 국제행사 건배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
국순당의 프리미엄막걸리 ‘미몽’은 대회 기간인 오는 12월 2일, 디자인코리아 2009에 참석한 국내외 디자인거장들이 함께 하는 저녁만찬에 공식건배주로 선보이게 된다.
디자인진흥원 측은 “국내외 참석자들에게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막걸리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막걸리를 건배주로 택했으며, 패키지 디자인이 우수한 국순당의 프리미엄 막걸리 ‘미몽’을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미몽(米夢)’은 100%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어 기존 막걸리에서 느껴지는 불쾌함을 없애고 맛과 향이 깔끔하며 부드러운 고급 막걸리다.
2007년 5월 개발되어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에 수출하고 있다. 특허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아미노산 함유량이 풍부하며 햇빛, 온도 등에 의하여 제품의 질이 변하지 않는 포장재를 사용하여 언제나 변함 없는 맛을 느낄 수 있다.
국순당 박민서 과장은 "국순당 막걸리가 다양한 국제행사의 공식건배주로 선정되어 영광이다"며 " CNN, 로이터통신, LA타임즈 등을 통해 한국의 막걸리열풍이 해외에 소개되면서 국순당 막걸리를 찾는 나라가 점점 늘고 있는데 앞으로도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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