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마켓오가 마치 한 권의 패션화보집을 보는 듯 세련된 영상미의 ‘리얼브라우니’ 광고를 9일부터 선보였다.
오리온 마켓오는 젊은 여성층으로부터 큰 사랑을 받으며 ‘짐승돌’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는 인기 아이돌 스타 2PM을 자사의 순수 초콜릿으로 만든 ‘리얼브라우니’의 광고 모델로 선정, 화려한 의상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보이며 기존의 과자광고와 차별화된 영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
거리의 쇼윈도우 속 2PM이 현실화 된다는 내용의 이번 CF를 통해 2PM은 초콜릿 복근 등 강한 남성미를 화보를 찍듯 마음껏 선보였다.
또한 마켓오의 로고송을 현장에서 직접 화음과 비트박스를 가미해 새로운 느낌으로 바꿔 부르는 등 실력파 가수다운 면모도 선보였다.
오리온 마켓오는 2PM의 매력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한껏 살린 이번 광고를 통해 ‘리얼브라우니’의 속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겠다는 전략으로 젊은 여성들로부터 지속적인 화제를 이끌어내겠다는 계획이다.
오리온 마켓오의 ‘리얼브라우니’는 과자에 허용된 합성첨가물 조차 전혀 넣지 않고 최소한의 공정으로 만든 제품으로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엄선된 코코아 콩을 잘 볶은 후 분쇄한 순수 코코아 매스와 식물성 코코아 버터로 만든 순수 초콜릿을 사용하여 만들어 초콜릿 본유의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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