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맥주의 국내 최초 식이섬유 함유 ‘S(에스)’ 맥주의 모델 콘테스트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말부터 진행된 ‘제2회 이기적인 S맥주 Stylish 모델 선발대회’ 서류접수가 10월 1일 마감된 가운데 약 1500여명의 여성들이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식 모델 활동 자격이 주어지는 최종 1인 선발까지 약 1500대 1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S맥주의 모델 콘테스트는 작년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고 있다. S맥주가 식이섬유 첨가, 저 칼로리, 저 도수, 매혹적인 에메랄드 빛깔 용기, S라인 모양의 전용 잔 등 여성을 닮은 맥주라는 점에 착안해, 여성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매년 많은 여성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제2회 S맥주 모델 선발대회’는 1500여명의 서류지원자들 가운데 면접심사 대상자를 선발, 2차면접 후 본선 진출자들이 꾸미는 패션쇼와 장기 자랑, 댄스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Festa on S’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온라인 인기투표, 현장 투표, 심사위원단 심사 집계 등을 합산해 2010년 ‘S맥주’ 공식 모델을 선정하게 된다.
하이트맥주 마케팅팀 박종선 상무는 “S맥주 모델콘테스트는 여타 대회와 달리 S맥주의 주요 고객인 젊은 여성들이 S맥주를 대표하는 얼굴로 탄생하는 과정인 만큼 애정을 가진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모습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S맥주가 여성을 위한 맥주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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