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백설 올리고당은 9월부터 프락토올리고당에 대한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올리고당의 종류 및 용도별 특징과 섭취법을 알려,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독려하는 가족 건강 프로젝트, '내 가족을 위한 건강한 단맛!'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백설 올리고당은 미래의 리더를 키우는 통합 유아 교육 기관, ‘하바놀이학교 화정원’을 첫 파트너로 선정하고 원생들에게 제공되는 급식 조리용으로 백설 올리고당(프락토)를 일정 기간동안 전량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되는 CJ제일제당의 백설 올리고당(프락토) 제품은 액상프락토올리고당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설탕이나 꿀, 물엿보다 칼로리가 낮고 담백한 단맛을 낸다.
상온에서도 재료와 잘 섞여 볶음이나 무침, 조림 등의 아이들 반찬은 물론, 빵이나 쿠키 등의 디저트나 음료에 까지 광범위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백설 올리고당은 제품 지원과 더불어, 어린이들이 스스로 건강에 유익하고 안전한 식품을 선별하여 섭취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CJ제일제당의 전문 연구원을 ‘하바놀이학교 화정원’으로 파견, 눈높이에 맞는 건강 관련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백설올리고당 마케팅 담당자 이봉준 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에게 기존 감미료 대신 건강한 단맛을 섭취토록 하는 것은 물론, 관련 교육을 통해 장기적으로 단맛 식품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고 건강한 식습관을 함양시키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향후 이 같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물론, 모든 가족 구성원의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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