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조리기 ‘닥터쉐프’가 파란색 소형 스마트팬 SP-240에 이어, 폭넓은 활용도를 지닌 밝은 주황색의 중형 스마트팬 SP-280을 출시했다.
무수분조리기 닥터쉐프는 가열해도 코팅이 타지 않고 음식이 눌러 붙지 않는 무수분조리기로 독특한 이미지와 ‘절대 코팅이 타지 않는다’ 라는 컨셉트로 주 소비자층인 주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밑판과 조리면 사이에 공기층을 두고 그 사이에 천연 옥가루분말을 내재한 알미늄디스크를 내장시킴으로서 아무리 오래 가열해도 섭씨 200도 온도를 유지 시켜주는 게 특징이다.
또 가열된 옥가루에서 방사되는 양질의 원적외선은 음식을 태우지 않으면서도 신속하고 고르게 음식을 익혀주는 기능을 한다.
회사 측은 "냉동실에 오랫 동안 보관돼 있던 냉동육류나 생선 등을 별도의 해동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대로 신속하게 조리할 수 있다" 며 "특히 조리면이 과열되지 않아 환자들의 죽, 아기의 이유식, 과일쨈 등을 만들 때 전혀 저어 줄 필요가 없다는 게 이 제품만의 차별화된 특징" 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 제품의 기능 뿐 아니라 과감하고 산뜻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블루, 오렌지 컬러에 테두리를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만들어 현대적이면서도 서구적인 이미지를 느끼게 했으며, 군더더기 처럼 보일 수 있는 손잡이는 필요한 경우에만 걸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해 외관상 깔끔함과 보관 공간의 절약 등의 편리성과 기능성을 배가시켰다.
김찬경 티지엠 대표는 “닥터쉐프의 특징인 장시간 가열해도 코팅이 타지않고 조리면 바닥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조리시간 단축시킬 수 있으며, 뚜껑에는 온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예열표시 스티커를 부착해 스티커 색의 변화만으로도 예열상태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제품의 자세한 기능과 사용법은 닥터쉐 카페(
http://cafe.daum.net/Dr.chef)를 통해 제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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