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맥주도 추석선물로 단장

  • 등록 2008.09.05 10: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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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의 자회사인 한국스페셜티맥주는 추석을 맞아 세계 각국의 다양한 맛과 향이 담긴 수입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유러피언 패키지' 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화이트맥주 `호가든'과 독일맥주 `벡스다크', 유럽의 라거맥주 `스텔라 아르투아', 800년 전통의 수도원 맥주 `레페브론드' 등 총 4가지 종류의 수입맥주가 12병으로 구성됐다.

구입은 대형마트인 코스트코(COSTCO)에서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2만5990원이다.

한국스페셜티맥주 김진원 차장은 "최근 수입맥주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 다양한 종류의 수입맥주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패키지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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