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대표 배중호)은 올해 한가위를 맞아 프리미엄급 약주인 ‘강장백세주 선물세트’와 엄선된 품질의 원료만으로 빚은 ‘국순당 명작 VIP’ 등을 출시한다.
강장백세주는 인삼, 구기자, 오미자, 하수오 등 심신과 기에 좋은 10가지 약재 성분이 들어가 있는데 일반 백세주에 비해 그 함유량이 많고 숙성 기간이 길어서 특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고급술이다.
특별한 시기에만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애호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는 제품으로 매년 설이나 추석 등의 명절에 선물용으로 명성이 높다.
특히 ‘강장백세주’는 지난해 러시아 PROD EXPO에서 금상, 프랑스 SIAL, MPN이 주관하는 상해 SIAL(세계 식품 박람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올 추석에 선보이는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는 강장백세주(700㎖) 3병과 고급 백자로 만든 전용 술잔으로 구성되어 있다. 패키지는 한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품격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귀한 분께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가격은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 1호’는 4만5000원,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 2호’는 3만원이다
최근 와인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지만 민족 고유의 명절에는 우리땅에서 난 과실과 약재로 담근 전통주가 제격이다.
국순당에서는 올 한가위에도 고급 과실주 선물세트인 ‘명작 VIP 세트’를 내놓았다.
‘
명작 VIP 세트’는 보르도 타입의 와인병에 명작시리즈인 ‘오미자주’, ‘상황버섯주’, ‘복분자주’를 담아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으며, 특히 명작 시리즈를 담은 패키지에는 김홍도의 송화 맹호도, 신윤복의 미인도 등 민화를 디자인요소로 사용하여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렸다.
명작 시리즈 500㎖ 각 2병으로 구성된 ‘명작 VIP 세트’의 가격은 1만8000원 ~ 2만6000원이며 500㎖ 각 1병씩 총 3병으로 구성된 ‘명작 3입 세트’는 3만2000원이다.
약재 성분의 은은한 향이 일품인 강장백세주와 천연 과실 향미를 느낄 수 있는 명작시리즈를 동시에 원한다면 ‘국순당 VIP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강장백세주(700㎖)와 ‘명작 오미자(500㎖)’, ‘명작 상황버섯(500㎖)’로 구성된 ‘국순당 VIP 세트’가 3만4000원이다.
가격에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선물도 마련돼 있다.
예담 차례주’는 국순당의 장인 정신과 예법에 맞게 주정을 섞지 않고 빚은 100% 순수 발효주이다.
일본식 청주와는 달리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차례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고 음복례에도 안성맞춤인 술이다.
소가족용으로 700㎖용량과 차례를 지낸 후 가족, 친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1.8ℓ 대용량 제품이 있으며 이번 추석에는 1ℓ 용량이 새로 출시됏다.
특히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인 미니어처 사이즈의 선물셋트도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부담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국순당 미니어처 세트’는 백세주와 백세주 담 미니 와 미니어처 명작 시리즈 4병(각 75㎖)로 구성되어 있고 가격은 6000원이다.
국순당 박민서 브랜드 매니저는 “올해는 추석이 빨라서 여름휴가비용 지출에 이어 곧바로 명절선물비용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실속 있는 중저가 선물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