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백세카레면 칼국수, 생우동

  • 등록 2008.04.16 17: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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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대표 이강훈)가 백세카레면 칼국수와 백세카레면 우동을 출시했다.

백세칼레면 칼국수는 부드럽고 쫄깃한 칼국수 면발에 13가지 천연 향신료로 만든 카레의 진한맛과 바지락, 멸치 등의 해물을 푹 우려낸 시원한 해물맛이 조화를 이룬 고급 카레면이다.

특히 강황 200mg 이 함유되어 있고, 면을 먹고 남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어도 카레 고유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백세카레면 생우동’은 13가지 천연 향신료로 만든 카레의 진한맛과 가쓰오, 멸치로 만든 시원하고 깔끔한 정통 우동 국물맛이 조화를 이룬 고급 카레우동으로 강황이 100mg 함유되어 있고, 우동에 어울리는 유부와 대파, 카레에 어울리는 감자와 당근이 첨가되어 있다.
푸드투데이 foodtoday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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