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Shake Shack(쉐이크쉑)이 시즌 한정 신메뉴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올해 1월 선보인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이다. 뉴욕의 명물인 스테이크하우스들의 대표 사이드 메뉴인 ‘크림 스피니치’를 활용해 쉐이크쉑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대표 메뉴인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육즙 가득한 앵거스 비프 패티에 진한 스테이크 소스와 크림 스피니치, 트러플 매쉬드 포테이토를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바삭한 크리스피 어니언과 구운 베이컨을 더해 식감의 완성도를 높였다.
함께 선보이는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프라이’는 바삭한 크링클 컷 프라이 위에 크림 스피니치와 베이컨 칩을 올려 진한 풍미를 강조했다.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도그’는 비프 핫도그에 크림 스피니치와 크리스피 어니언, 스테이크 소스를 더해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신제품과 함께 즐기기 좋은 음료 2종도 선보인다. ‘아보카도 쉐이크’는 진한 바닐라 커스터드에 아보카도 퓨레를 블렌딩해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돋보인다. ‘그레이프 레몬에이드’는 레몬의 산뜻함과 포도의 달콤함이 어우러진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다.
쉐이크쉑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5월 4일부터 17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에서 랜덤 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주문 고객에게 쉑버거, 프라이, 레몬에이드(S) 중 1종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5월 31일까지 쉐이크쉑 카카오톡 채널에서 ‘클래식 스테이크하우스 버거’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뉴욕 스테이크하우스의 전통적인 사이드 메뉴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했다. 앞으로도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차별화된 메뉴로 고객들에게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