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 계열 식자재 유통기업 풀무원푸드머스는 한 포로 간편하게 에너지 충전을 할 수 있는 영양 간식 ‘풀스키친 에너젤’을 출시하며 에너지 보충 간식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 ‘에너젤’은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위한 간편 영양 간식이다. 최근 개학 이후 체육 활동, 시험 준비 등 아이들의 활동량이 방학 기간보다 더욱 늘어났단 점에 주목해 스틱형으로 선보였다.
한 포에 4년근 국산 홍삼농축액에 비타민 B군 3종(B1, B2, 나이아신)과 테아닌을 담았으며, 열대혼합과일농축액을 더해 달콤함과 상큼함을 살렸다. 또,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 섭취 시 삼킴 걱정 없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앞서 풀무원푸드머스는 지난해 10월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을 출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에너지랑 오렌지&파인애플’(150㎖X30입/45,000원)은 한 팩에 타우린 400mg, 마그네슘, 비타민 B군 3종(B1, B2, B6)은 물론, 오렌지와 파인애플까지 최적의 조합으로 배합된 영양 음료라는 점, 에너지 음료 특유의 향과 맛이 안 느껴진다는 점에서 고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에너젤’의 패키지 디자인은 아이들의 안전한 음용을 고려해 설계했으며, 개봉 시 손 베임 방지를 위해 끝부분을 둥글게 처리했다. 또한 한 포당 20g 스틱형으로 제작해 휴대성이 뛰어나며, 쉬는 시간이나 점심 식사 이후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풀무원 통합 브랜드 쇼핑 플랫폼 ‘#풀무원(샵풀무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주요 온라인몰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개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격은 1박스(20gX30입)에 24,900원이다.
풀무원푸드머스 이승진 PM(Product Manager)은 “이번 신제품은 개학 이후 방학보다 늘어난 활동량에 지친 아이들이 손쉽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돕고자 준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에너지 보충을 돕는 간식 라인업을 확대하며 해당 카테고리를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