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스페인 유기농 올리브유 담은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 출시

  • 등록 2026.01.23 0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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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올레샷 트렌드 겨냥… 캡슐형으로 휴대성·섭취 편의성 강화
하엔 피쿠알 유기농 올리브 100% 사용, 풀무원건강식물원 라인업 확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은 스페인산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와 함께 올리브유의 폴리페놀이 지닌 항산화 효과가 많은 주목을 받으면서 올리브유 단독으로 혹은 레몬즙과 섞은 ‘올레샷’ 형태로 즐기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풀무원건강생활은 ‘풀무원건강식물원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새로 선보였다.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보다 쉽고 편한 올리브유 섭취를 돕기 위해 캡슐형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병, 스틱 타입의 액상형 제품 대비 향과 맛의 이질감을 줄이고 휴대성은 더욱 강화해, 처음 올리브유를 활용한 건강 루틴을 시도하는 소비자도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올리브 산지인 스페인 안달루시아 하엔 지방의 피쿠알(Picual) 품종 유기농 올리브만을 100% 사용한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를 원료로 활용했다. 여기에 올리브를 수확하고서 24시간 이내에 EU 기준의 냉추출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해,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했다.

 

제품과 패키지에도 산화 및 변질 방지를 위해 각각 식물성 캡슐과 알루미늄 파우치를 적용해, 0.14% 수준의 낮은 산도와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게 만들었다. 제품은 과학적 논문[1]을 토대로 폴리페놀 함량을 설계해 1포당 600mg 캡슐 3알(총 1.8g)로 구성했으며, 캡슐 크기가 작아 음용 시 목 넘김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또 작년 출시한 풀무원건강식물원의 스틱형 레몬즙 제품 ‘유기농 레몬즙 100’과 함께 ‘올레샷’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올해 이번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을 시작으로 풀무원건강식물원의 제품 라인업을 본격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건강생활 최지영 PM(Product Manager)은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은 신선한 최상급 품질[2]의 유기농 올리브유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 루틴을 구축할 수 있어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건강식물원의 브랜드 원칙에 따라 제품 라인업을 지속 확장하며 다양한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풀무원건강생활은 1984년부터 올해까지 42년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표준을 세우며 성장해 왔다. 식물 성분의 기능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며 대표 제품을 육성해 왔으며, 2024년 5월 식물 속 생리활성 물질을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브랜드 ‘풀무원건강식물원’을 론칭했다.

 

‘풀무원건강식물원’은 우리의 몸을 건강이 자라는 정원으로 규정하고, 식물이 가진 영양소를 활용해 건강의 근원이 되는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브랜드(Plant Based Healthcare Solution Brand)이다.

 

푸드투데이 황인선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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