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닥터블릿의 다이어트 전문 브랜드 ‘푸응’이 풋사과 추출물 ‘애플페논’을 주원료로 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푸응 애프터버닝’을 새롭게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식약처에서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식물성 신소재 ‘애플페논’을 국내 최초 연질캡슐 형태로 담은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 효과와 함께 부드러운 목 넘김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애플페논’은 일반 숙성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높은 풋사과를 250배 농축해 추출한 성분으로, ‘푸응 애프터버닝’에는 일일권장량 100%을 충족하는 600mg이 함유됐다. 이는 1일 섭취 시 풋사과 45개를 섭취한 것과 동일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소화 효소 활성을 감소시켜 지방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고함량의 폴리페놀이 함유된 애플페논은 남은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전환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애플페논 섭취 중단 후 4주가 지난 시점에도 복부 및 내장지방 면적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응 애프터버닝은 주원료인 애플페논 외에도 ‘생선콜라겐’, ‘녹차추출분말’, ‘그린커피빈추출물’, ‘가르시니아캄포지아추출물분말’, ‘과일혼합분말’ 등 다양한 부원료가 함유되었다. 또한 산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개별 PTP 포장으로 제작되어 위생적이고 휴대가 간편하다.
닥터블릿 관계자는 “애플페논은 미국특허 3종을 획득한 검증된 원료로, 푸응 애프터버닝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글로벌 BGG사의 원료를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며 “고품질 원료와 함께 섭취 및 보관의 편의성을 고려해 개발된 이 제품은 다이어트와 체지방 관리가 필요한 4050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