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립식품(대표이사 윤석춘)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그릭슈바인 햄 선물세트’ 6종을 판매한다.
그릭슈바인 햄 선물세트는 삼립식품의 육가공 전문 자회사 그릭슈바인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담은 프리미엄 햄 선물세트다.
‘그릭슈바인 프리미엄 햄’은 적당한 기름기를 머금은 앞다리살과 쫄깃쫄깃한 뒷다리살을 적절하게 혼합해 최상의 식감과 살아있는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재료의 맛을 살리기 위해 5 C 이하의 온도에서 24시간 저온 숙성시킨 것이 특징이다.
200g 6개와 340g 3개가 들어있는 그릭슈바인 1호와 200g 9개가 들어있는 그릭슈바인 2호 등 그릭슈바인 햄만으로 구성된 선물세트 2종과 200g 6개와 카놀라유 3개가 들어있는 복합 1호, 200g 6개와 카놀라유 2개가 들어있는 복합 2호, 200g 3개와 카놀라유 2개가 들어있는 복합 3호) 등이다.
파리바게뜨의 대표 시그니처 와인 ‘도멘 라파주’와 함께 구성한 ‘와인세트’는 파리바게뜨를 통해서 판매할 예정이다.
삼립식품 관계자는 “그릭슈바인 햄 선물세트는 카놀라유, 와인 등을 함께 담은 복합 선물세트를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육가공 제품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명절 선물세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