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에 아이들 선물 준비로 소비자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한 조사에 따르면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1위는 역시 ‘장난감과 인형’이 꼽혔고, 뒤를 이어 옷이나 신발, 책, 교구나 게임기 등이 선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실속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속에 영 유아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영유아 대상의 건강기능식품 업계는 피부 건강과 눈 건강, 뼈 성장 등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 필요한 기능성 제품들로 엄마들의 마음을 적극 공략하며 크리스마스 선물 시장을 뚫고 있다. 각종 시즌 때 마다 어른들의 단골 선물로만 여겨져 온 건강기능식품이 아이들 선물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것.
아이들의 장 건강은 물론 피부가려움 개선 기능을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아 엄마들 사이에서 화제의 제품으로 떠오른 CJ제일제당의 ‘피부유산균 CJLP-133’은 크리스마스, 연말연시에 아이들을 위한 실속 있는 선물 아이템으로 상승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세계적 발효식품인 김치에 존재하는 3,500여개의 다양한 유산균 중 피부가려움을 개선하는 기능성의 133번째 유산균을 제품화한 ‘피부유산균 CJLP-133’은 올 한해 아이들을 위한 ‘피부유산균’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 제품이다.
실제로 12개월에서 13세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 결과 피부가려움과 민감성 피부의 심화 정도가 개선되는 효과를 입증해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피부상태 개선 효과에 대해 국내 최초로 식약처 인증을 받은 유산균이다.
치즈나 우유에서 유래한 수입유산균과 달리 김치에서 추출한 토종 유산균이며, 아이들의 피부 가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만든 제품으로, 면역이 약한 아이들에게 독이 되는 화학적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아 믿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게임, 컴퓨터, 스마트 폰 사용으로 안경을 쓰거나 렌즈를 끼는 유아동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 시력 건강에 비상이 걸린 아이들을 위한 눈 보호 건강기능식품도 올 겨울 실속파 엄마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눈에 띈다.
CJ제일제당의 ‘아이시안 블루베리’는 하루 한 병으로 맛있게 아이들의 눈 건강을 챙겨줄 수 있는 제품이다. 최근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10대 장수식품이자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슈퍼푸드인 블루베리 43개를 120ml 1병에 담고 있다. 음료 형태로 알약의 섭취가 어려운 시력 형성기의 어린이도 쉽게 안토시아닌을 섭취할 수 있어 아이들의 눈 건강을 염려하고 있는 엄마들이 고려할 만하다.
편식하는 아이 때문에 고민 중이라면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는 어린이 전용 건강식품인 리리코스의 ‘멀티팩 키즈’ 같은 어린이 종합 건강기능식품에 눈길을 돌려볼 만 하다.
포 형태의 이 제품은 10종의 비타민과 5종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고, 유기농 식물 영양소와 견과류분말이 부원료 포함돼 있어 간편하게 아이의 영양을 챙길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오렌지 맛 비타민 정체와 초콜렛 맛 미네랄 정제를 한 팩에 담아 하루 한 포 간편하게 씹어 먹으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