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이 광복절을 기념해 다음달 11일부터 13일까지 ‘햇바삭 토종김과 함께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과 영토관 확립을 위해 기획한 행사로 독도주권 수호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일본산 종자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김 시장에서 국산종자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준비했다.
최종 선정되는 ‘어린이 독도지킴이’는 독도를 방문해 영토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태극기를 꽂고, 우리 바다에 국산종자 김만이 자라기를 기원하며 ‘전남슈퍼김 1호’를 바다에 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 매달 독도수비대에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햇바삭 토종김’ 담당 김병규 부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우리 영토와 우리 종자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매년 실시되는 정기적인 캠페인으로 확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