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②] 10년째 ‘당류 저감 정책’ 추진한 식약처… 왜 설탕세로 돌아왔나

“다양한 정책 추진 중” 원론적 답변
비만율·설탕 소비는 되레 ‘역행’
가공식품 중심 규제 한계 드러나
‘탕후루·마라탕’ 외식 사각지대 확산

2026.01.30 17:23:30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