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주류 "새 광고로 젊은 소비층 공략"

  • 등록 2010.04.13 11:42:45
크게보기

롯데주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를 누린 배우 신세경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모델로 기용해 새 광고를 제작하고 젊은 소비층 공략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청주 브랜드인 `청하'의 모델이 된 신세경은 광고에서 부드럽고 순한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면서 건전한 음주문화를 즐기자고 제안한다.

유이는 알코올 도수가 16.8도인 소주 `처음처럼 쿨'의 광고 영상에 등장한다.

소주지만 부담이 별로 없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 최근 대학생들의 술자리에서 유행하는 동작들을 춤으로 재구성한 `쿨샷 댄스'를 선보인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젊은 고객들은 무조건 마시고 취하는 음주문화보다 다양한 주종의 술을 즐기기를 원한다"며 "알코올 도수가 낮은 제품을 내세우고 건전 음주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젊은 소비층에게 다가가는 마케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