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텐 본사, 서초동으로 확장 이전

  • 등록 2010.03.26 12: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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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와 열풍치킨전문점 치킨퐁을 운영중인 가르텐이 오는 29일 본사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총 1223.1㎡ 면적의 5층 건물로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624-7번지에 위치해 있다.

1층은 주차장 및 전시관, 2.3층은 가르텐의 신선회 브랜드인 사도시 직영점, 4층은 사무실, 그리고 5층은 사무실 및 조리교육장으로 사용한다. 4월 초 개소식을 할 예정이다.

한윤교 대표는 “많은 분들의 도움과 배려로 그간 이룬 성장을 통해 2년 만에 확장이전을 하게 되었다”며 “더욱 발전된 환경만큼 진일보한 모습으로 회사의 미래와 가치 향상을 위해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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