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계열사들, 주총 열고 임원 선임

  • 등록 2010.03.04 11:50:10
크게보기

삼양그룹은 전분당(澱粉糖) 제조사인 삼양제넥스와 기계업체인 삼양엔텍 등 계열사 2곳에서 각사별 임원을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삼양제넥스는 이날 서울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삼양사 사료사업 부문 본부장을 지낸 이석철씨를 감사로 선임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3076억원, 당기순이익 165억원의 실적을 냈다.

삼양엔텍도 이날 경기도 부천에 있는 본사 강당에서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고 2006년 선임됐던 문현동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또 삼양사에서 섬유본부 마케팅팀장, 삼양텍스 대표이사 사장, 삼양사 무역 사업부문장 등을 지낸 기호식씨가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삼양엔텍은 지난해에 매출 172억원과 당기 순손실 16억원을 기록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