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샘물 시장의 선두 주자인 풀무원 샘물(대표 정희련)은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인 봄을 맞아 건조한 봄철 물 마시기의 중요성을 알림과 동시에 건강한 봄나들이를 지원하기 위해 단체 여행객, 등산객 등을 대상으로 ‘풀무원 워터라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5월까지 풀무원 샘물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사연과 함께 이벤트에 응모하면 매주 월요일 10명을 추첨해 ‘풀무원 워터라인’ 0.5L 24개들이 박스 2개를 증정한다.
금번 ‘풀무원 샘물이 쏜다!’ 이벤트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될 대학가 MT, 회사 야유회, 단체 등산 등과 같은 야외 활동 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자는 취지에서 진행하게 됐다.
감각적인 용기 디자인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풀무원 샘물 ‘워터라인’은 몸에 필수적인 다섯 가지 미네랄인 칼슘, 칼륨, 불소, 나트륨 그리고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 공장은 예로부터 물이 좋아 임금님이 방문하여 물을 드셨다는 뜻에서 ‘어방골’이라는 옛이름을 가진 충청북도 괴산군 문광면에 위치한다. 31만평에 이르는 공장 부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이 중 물 생산 시설은 10분의 1에도 미치지 않는다.
나머지는 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칼슘과 미네랄 등 30여종의 인체에 유익한 미량 성분이 풍부한 좋은 샘물의 시작인 깨끗한 원수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풀무원 샘물은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통해 건강과 아름다움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고의 시설과 엄격한 품질 관리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
특히, 세계 130개 국에 진출해 77개의 샘물 브랜드를 생산 및 판매하는 글로벌 샘물 시장 리더인 네슬레 워터스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선택한 풀무원 샘물은 네슬레 워터스의 선진기술을 기반으로 식품안전, 품질, 작업자 안전, 환경보호 등의 분야에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먹는 샘물 회사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풀무원 샘물 신혜원 부장은 “날씨가 선선해지는 봄, 학생들부터 직장인 그리고 산의 낭만을 즐기는 중년층까지 다양한 소비자들이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계절이다”며 “한편으론 그러나 건조하고 일교차가 커 그만큼 수분 섭취를 통한 건강 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니만큼 이번 풀무원 샘물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촉촉하고 건강한 봄을 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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