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텐비어, 중국위해직영점 그랜드 오픈

  • 등록 2010.03.03 1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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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프랜차이즈 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오는 6일 중국 위해시에 가르텐비어 위해직영점을 그랜드 오픈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가르텐비어 해외 1호점인 중국혜주직영점 오픈에 이어 가르텐비어 해외 2호점이 된 위해직영점은 중국 산둥성 위해시 환치구 통일로 39호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495㎡의 면적에 26개의 테이블을 보유, 총 110개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위해직영점의 그랜드 오픈은 6일 오후 4시 한윤교 대표이사를 비롯한 가르텐비어 임·직원과 협력업체 등 가르텐비어 관계자들이 함께 모인 자리에서 테이프 컷팅식을 시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가르텐비어 위해직영점은 가르텐비어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중국현지화 작업을 거친 매뉴얼을 토대로 운영할 예정이며, 밤 늦게까지의 음주문화가 익숙하지 않은 위해의 현지 분위기에 맞게 기존 호프메뉴에서 식사메뉴와 커피류를 추가해 점심·저녁고객을 모두 모객하겠다는 전략이다.

식사메뉴는 비빔밥, 불고기 돌솥비빔밥과 같은 한식메뉴와 미트볼 라이스 누들, 바비큐치킨볶음밥, 햄버그스테이크와 같은 퓨전양식메뉴 등 접근이 쉬운 캐쥬얼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또한 그랜드 오픈과 동시에 6일 현지의 지역잡지에 위해점 오픈에 대한 내용이 실릴 예정이며, 추후 TV방송 및 신문 등 매체를 활용한 홍보방법을 다각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윤교 대표는 “지난해 하반기 중국 혜주직영점의 오픈으로 해외 진출에 첫발을 떼었다면, 올해는 중국을 포함한 베트남 등 동남아 등지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리딩브랜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르텐비어 위해직영점이 자리한 중국 위해시는 산둥반도의 북쪽 끝에 있는 항구도시로 옌타이와 칭다오를 잇는 육상교통의 요지로 알려져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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