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발트 블루의 독특한 색상과 숙취 없는 깨끗한 보드카로 미국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스카이 보드카가 스카이 인퓨전 제품 런칭을 맞아 부산에서 클럽 파티를 개최한다.
오는 26일 부산의 클럽 막툼(Maktum)에서 9시부터 열리는 이번 파티는 모던함과 섹시함을 추구하는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프리 칵테일을 제공하고 유명 DJ들과 함께 클럽 파티를 즐기는 것으로 이번 파티의 드레스 코드는 ‘화이트&블루’로 스카이 보드카를 상징하는 색상으로 화려하면서도 트렌디한 파티로 진행된다.
이날 파티와 함께 새롭게 첫 선을 보이는 스카이 인퓨전은 천연과일로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의 인공향미를 사용한 제품과는 차별화 시켜 특유의 풍부하고 선명한 과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저녁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무료로 칵테일이 제공되며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 할 예정이다.
최근 국내에 RTD(Ready To Drink) 주류가 인기를 끄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 판매 1위, 전세계적으로 5위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발트 블루의 아름다운 색상과 병 자체가 심플하게 만들어져 병 자체부터 소비자들에게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스카이 보드카는 1992년 미국에서 처음으로 생산 된 보드카로 네 차례의 증류와 세 차례의 여과 과정을 거쳐 만들어 졌다. 스카이 보드카의 최초 생산자인 모리스 캔바는 일체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는 고품질의 보드카를 생산하는 독자적인 증류 방법과 병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고품질의 보드카로서의 명성을 얻게 되었으며 현재는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세계적에서도 인기 보드카로 알려져 있다.
스카이보드카의 국내 수입 및 유통은 맥시엄코리아에서 담당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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