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대표 장완수)는 최근 대표 장수브랜드인 ‘국희 땅콩샌드’와 ‘크라운 산도’의 한정판 기획 제품 ‘추억의 크라운산도’ 2만박스와 ‘추억의 국희 땅콩샌드’ 9000박스를 선보였다.
연말을 맞아 가족끼리 또는 친지와 더불어 옛추억을 되새기며 즐길 수 있도록 처음 출시된 60년대의 제품 모양과 포장상자를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크라운산도’의 옛 모양 그대로 출시된 ‘추억의 크라운 산도’는 동그란 샌드 모양으로 판매되고 있는 요즘과는 달리 1961년 출시 당시처럼 사각 비스킷 사이에 딸기 크림을 샌딩해 눈길을 끈다.
추억의 보너스로 ‘산도’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18.8% 늘어난 중량으로 구성됐고, ‘국희 땅콩샌드’는 소포장 1봉을 추가로 증정한다.
또한 크라운제과는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린 ‘크리스마스 양말 기프트팩’과 ‘호랑이 산타 기프트백’ 3만 8000세트를 선보였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콘칲, 카라멜콘 땅콩, 죠리퐁 마이쮸, 사바나패밀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해 어린이를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포장 뒷부분에는 고리장식을 끼울 수 있게 구멍이 뚫려 있어 양말포장 그대로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크라운베이커리는 ‘딸기마법의 성’, ‘마법산타초코’, ‘트리치즈’ 등 생크림 케이크 27종을 선보였다. 모든 케이크에는 ‘개구장이 루돌프 3형제’를 장식하여 크리스마스 느낌을 한껏 살렸다.
21일부터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카라의 루돌프 목도리를 증정한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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