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16일, '둥지쌀국수 뚝배기' 1만8000개(1000 박스)와 '신라면’ 3만개(,000천 박스) 를 동작구청 산하 복지재단인 '동작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농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해피펀드’의 기금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달된 '둥지쌀국수 뚝배기'와 '신라면' 제품은 동작구 관내 위탁가정아동,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농심 ‘해피펀드’는 2007년 출범 후 현재까지 총 2억 7000여만원이 조성되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사랑을 나누기 위한 활동을 위해 지속적으로 쓰여지고 있다.
또한, 본사가 위치한 동작구 등 지역사회에 제품을 후원하는 활동을 지난해부터 2년째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총 10만8000개의 제품을 기탁했다.
농심 총무팀 이현근 차장은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과 나누고자 지속적으로 지역 나눔 행사를 진행중이다”며 “농심은 앞으로도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고객에게 환원하는 책임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농심은 이외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고객과 함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사랑나눔콘서트,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아낌없이 나눔 캠페인', ‘둥지은행의 후루룩국수 천사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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