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대표 김해관)의 추석 선물세트가 설립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아직까지 경기 회복 조짐에 불확실성이 내재하고 있으나 올해 마지막 대 명절을 앞두고 전반적인 소비 심리 회복으로 추석 선물 세트 시장의 수요 회복이 나타나고 있다.
현재 추석 연휴를 2주 앞둔 시점에서 동원선물세트의 현재 내부 특판 판매 집계 자료에 따르면 무엇보다 기업체 특판 매출 추이에 있어 이미 작년 추석 대비 95% 성장세를 보이는 것이 특징.
더불어 개인 소비의 바로미터인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3대 할인점 포스 매출 기준에 따르면 동원선물세트가 D-14일 앞서 08년 작년 추석 동기 대비 200% 성장 및 올 설 대비 463%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원F&B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예년 보다 이른 선물세트판매 매출 호조는 경기 회복 조짐으로 주요 고객인 중소 기업체의 실속 중심 중.저가 제품의 대량 구매가 빠르게 증대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더불어 최근 사회적 건강 이슈에 대한 우려로 소비자의 구매 시기가 분산되어 구매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동원F&B는 창업 이래 세트 판매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단체 고객 및 개인 소비자가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주말부터 더욱 발빠른 고객 응대로 추석 판매 특수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덧붙여 동원F&B는 대표 식품 선물세트인 참치 세트를 필두로 ‘건강 가치 추구’과 ‘실속’의 선물 트렌드를 살린 소비자가 선호하는 200여 가지 다양한 종합선물세트를 선보여 소비자 구매 선택의 다양성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홍삼브랜드 천지인과 미국 1위 건강식품 브랜드 GNC를 중심으로 20여종의 건강식품세트도 마련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