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육류수출협회(한국지사장 양지혜)는 15일부터 31일까지 JW 메리어트 호텔의 레스토랑 'JW’s 그릴'에서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뉴욕 스타일의 스테이크를 선보이는 '뉴욕 스테이크하우스 나이트'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최상급 미국산 블랙 앵거스 품종의 프라임 립, 티본, 등심, 안심 등의 부위를 사용한 다채로운 스테이크 메뉴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미국산 티본스테이크와 프라임 립은 수입재개 이후 특급호텔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부위로, 스테이크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전통적으로 가장 사랑받고 있다. 특히 티본 스테이크는 안심과 등심을 동시에 맛볼 수 있어 스테이크 중에서도 백미로 평가받으며, 세계 미식가들의 단골메뉴로 꼽히고 있다.
프로모션 기간 '뉴욕스테이크하우스 나이트'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JW 메리어트 호텔 숙박권, 캐러비안 베이 자유이용권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하며, 테이블 옆에서 직접 스테이크를 썰어 서빙하는 카빙 트롤리(Carving Trolley)를 경험할 특별한 기회도 제공한다.
미국육류수출협회 양지혜 한국지사장은 "뛰어난 풍미와 맛을 지닌 미국산 쇠고기로 만든 정통 스테이크 맛의 진수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특급호텔과 함께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면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미국산 티본 스테이크와 프라임 립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는 미각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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