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설맞이 ‘전통주 선물세트’ 출시

  • 등록 2009.01.12 17: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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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대표 배중호)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프리미엄급 약주인 ‘강장백세주 선물세트’와 엄선된 품질의 원료만으로 빚은 ‘국순당 명작 VIP’, 제례주로 적격인 ‘예담차례주’ 등을 출시,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인삼, 구기자, 오미자, 하수오 등 10가지 약재 성분이 들어가 있는 ‘강장백세주’는 마시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하는 몸에 좋은 술로서 일반 백세주에 비해 약재의 함유량이 1.5배 많고 숙성 기간이 길어서 특유의 맛과 향을 즐길 수 있는 고급술이다.

‘강장백세주’ 는 2007년 연이은 해외주류 콘테스트에서 상위권 수상을 통하여 지난해 OECD 장관회의 건배주로서 그 명성을 확인한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특별한 시기에 한정 판매되어 매년 설, 추석 등의 명절에 인기가 높다.
 
이번 설에 선보이는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는 강장백세주(700㎖)와 고급 백자로 만든 전용 술잔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패키지는 한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어 귀한 분께 선물용으로 적합하다.
 
강장백세주 3병과 백자 술잔의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 1호’는 4만5000원, 강장백세주 2병과 백자 술잔으로 실속있게 구성한 ‘강장백세주 선물 세트 2호’는 3만원이다.

이번 설에는 국순당과 농촌진흥청이 공동개발한 양조전용쌀인 설갱미로 빚은 고급 약주인 ‘주담’도 선물세트로 새롭게 선보인다.
 
‘주담’은 알코올 도수 15도로 순하고 우리 음식과도 궁합이 잘 맞아 전통명절을 맞아 오랜만에 모인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술이다. 주담 700ml 2병과 전통주잔이 들어있고 가격도 1만9000원으로 설선물로 술을 준비하는 이들이 선호할 만 하다.
  
최근 1-2년 사이 복분자주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설에는 국내산 과실로 담근 선물세트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국순당에서는 올 설에도 100% 국내산 최고급 원료로 빚은 ‘명작 VIP 세트’를 내놓았다. ‘명작 VIP 세트’는 슬림한 외관의 와인병에 명작시리즈인 ‘명작 오미자주’, ‘명작 상황버섯주’, ‘명작 복분자주’를 담아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제작했다.
 
지난 추석에 주류업계 최초로 도입한 민화 패키지가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면서 이번 설에도 명작 시리즈를 담은 패키지에는 신윤복의 미인도, 김홍도의 송하맹호도 등 민화를 디자인 요소로 사용하여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리는 동시에 품격을 높였다.
 
명작 시리즈 500㎖ 각 2병으로 구성된 ‘명작 VIP 세트’의 가격은 1만780원 ~ 2만6,00원이며 500㎖ 각 1병씩 총 3병으로 구성된 ‘명작VIP 3종 세트’는 3만2000원이다.

한 가지 종류의 전통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약주와 과실주가 함께 있는 다양한 구성을 원한다면 ‘국순당 VIP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강장백세주(700㎖)와 ‘명작 오미자(500㎖)’, ‘명작 상황버섯(500㎖)’로 구성된 ‘국순당 VIP 세트’가 3만4000원이다.

실속형 선물을 준비하려는 이들에겐 중저가 선물세트 중에 골라도 좋다.
 
‘명작 선물세트1호’는 ‘명작 오미자(375㎖)’ 2병과 ‘명작 상황버섯(375㎖)’ 1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1만5200원이다.

국순당의 박민서 과장은 “올해 설은 경기불황으로 인해 값비싼 와인이나 양주 등의 외국의 주류보다는 주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부담이 없고 설음식에 잘어울리는 중저가의 실속형 주류세트인 전통주가 인기를 끌 것”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001@foodtoday.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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