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대표 정 황)에서 지난해 4월에 출시한 칸타타가 누적판매 500억원 매출을 돌파했다.
프리미엄 원두커피음료 시장에서 주 타깃 층인 20대 ~ 30대 남성들을 집중 공략한 결과 10월엔 월간 최대 실적 50억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1년 7개월 만인 11월 말까지 누적판매 50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500억원은 175ml 캔으로 환산하면 약 1억 2500만 캔 정도가 되며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약 3캔씩 음용한 셈이 된다.
롯데칠성에서는 이번 500억 돌파를 기념하고 그 동안 보내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따뜻한 캔커피가 더욱 사랑 받는 겨울 스키시즌을 맞아 대명비발디파크와 함께 100% 당첨 고객감사 경품 행사를 준비하였다.
이번 행사는 칸타타 프리미엄블랜드와 스위트블랙 캔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행사제품 구매 후 제품의 밑면이나 옆면에 인쇄된 8자리 행운번호를 롯데칠성 홈페이지나 대명비발디파크 홈페이지의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하여 입력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참가자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된 경품은 휴대폰 SMS문자서비스를 통해 전송되며, 경품 교환은 2월 29일까지 가능하다.
경품은 1등 비발디파크 스키 시즌 이용권, 2등 대명콘도 주중숙박권, 3등 리프트종일권, 4등 리프트주간권, 5등 리프트주간권 50% 할인권, 그리고 나머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키렌탈 5000원 할인권이 준비되어 있다.
롯데칠성은 내년도 칸타타 매출을 올해보다 40% 성장한 700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원두커피시장에서 레쓰비에 이은 커피의 명작 칸타타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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