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비스는 동해 바다 1032m의 해양심층수로 만든 화장품 ‘아이어트리(iatry)’를 리뉴얼한 2009년형 ‘아이어트리 RX+(iatry RX+)’ 2종을 5일 공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이어트리 RX+는 워터비스 피부과학연구소의 ‘DWNL(Deep-sea water Nano Liposome) 공법’을 적용해 천연 미네랄과 영양성분이 그대로 피부로 전해지도록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에 비해 성분의 안정성과 피부 적용력을 강화했다.
2009년형 아이어트리 RX+는 해양심층수의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하는 마린 이펙트(iatry RX+ Marine Effect) 라인으로 토너, 에멀젼, 에센스, 수분 크림, 영양 크림, 클렌징 폼, 세럼, 아쿠아 미스트, 아이 케어 키트 등 총 9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첫 주자로 토너와 에멀전이 먼저 공개됐다.
‘아이어트리 RX+ 마린 이펙트 토너’는 해양심층수의 풍부한 미네랄 성분과 해초추출물의 보습 성분이 피부 깊숙이 스며 들어 피부결을 정돈해 주는 촉촉한 보습 토너다.
‘아이어트리 RX+ 마린 이펙트 에멀전’ 역시 미네랄과 해초추출물의 보습 성분과 해조류의 풍부한 비타민 성분으로 건강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가꿔주는 영양 로션이다. 유수분 밸런스 기능과 항산화력 기능으로 노화로부터 보호해준다.
영어로 ‘치료’, ‘의료’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아이어트리(iatry)는 지난해 9월 동해 바다 1032m의 해양심층수를 처음으로 적용한 화장품으로 출시됐다.
아이어트리 RX+ 제품은 전국 170여 개의 워터비스 대리점과 워터비스 대표 주문번호(1599-1032)를 통해 주문 가능하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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