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한우 브랜드 다하누는 다음달 1일 ‘한우의 날’을 맞아 초특급 파격 할인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산지 직거래 다하누 덕소점은 행사기간 동안 일반 한우전문점에서 3만~4만원 대에 판매하고 있는 육회와 육사시미를 한접시(180g)에 9800원에 제공한다.
또 다음달 9일까지는 100g당 사골.꼬리가 1200원, 우족 2000원, 불고기.사태.장조림 1900원, 국거리 3000원 등 최고 52%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떡갈비 선착순 무료증정(1일 100개)과 냉면 2000원 판매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강원도 영월 한우 직거래 다하누촌도 본점과 중앙점에서 같은 기간 kg당 사골을 1만4000원, 우족 2만원, 꼬리 1만4000원 등 최고 45% 할인 판매하며, 불고기.국거리(600g)를 9900원, 스지.도가니(600g)를 1만2000원에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라인쇼핑몰 다하누몰(www.dahanoomall.com)도 사골이나우족, 꼬리를 구매한 고객에게 모듬뼈 2.5kg을 무료 증정한다.
한편 다하누는 매주 목요일 오후 3시에 서울 강동구 둔촌동 사무실에서 가맹점 창업설명회를 진행하며, 한우유통시스템인 3D 시스템(three direct system) 및 성공창업 지원 노하우 소개와 다하누 서울 광장점 투어가 진행될 예정이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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