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애호가 단체인 한국 위스키협회는 싱글몰트 위스키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의 위스키 행사를 오는 11월 8일 갖는다고 밝혔다.
싱글몰트 위스키는 색다른 개성과 저마다 특색있는 맛과 향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특히 수도권의 30대 트렌드 세터들을 비롯한 젊은 직장인과 위스키 애호가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음주 문화 코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와인열풍 이후를 주도할 새로운 주류 문화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번에 국내에서 열리는 위스키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특성을 지닌 스코틀랜드 6개 지역의 싱글몰트 위스키를 포함 그 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았던 빈티지 위스키와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등을 비롯하여 국내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최고 36년 숙성의 희귀 위스키들 등 총 80여종의 위스키들을 직접 시음해 볼 수 있다.
그 중에는 국내 싱글 몰트 시장을 선도해 가고 있는 대표적인 맥캘란, 글렌모렌지, 글렌피딕, 글렌리벳, 싱글톤 등과 함께 매니아 위스키로 알려져 있는 라프로익, 아드벡, 라가불린, 보모어 등의 아일라 위스키들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위스키 라이브 행사는 기본 참가비 3만원에 총 16종의 위스키를 자유롭게 테이스팅 해볼 수 있으며, 11월 8일 싱글몰트 위스키 전문바 미스터 사이몬바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위스키라이브 홈페이지(www.whiskylive.or.kr)와 인터넷 카페(
http://cafe.naver.com/whiskycognac)등을 통해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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