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코리아(대표 김종우)는 10일 프랑스 고급와인의 대표브랜드, 토마스 바통 리저브를 한국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마스 바통 리저브는 보르도, 메독, 쌩떼밀리옹, 마고, 그라브, 쏘떼른 그리고 프리베 메독 등 총 7종과 프리베 메독을 제외한 나머지 6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보르도 익스피리언스가 있다.
토마스 바통 리저브는 세계적인 와인 브랜드 바통 앤 게스띠에 (Barton & Guestier, B&G)의 제품으로 B&G의 설립자인 토마스 바통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
무거운 병과 짧고 색깔 있는 캡슐, 낮은 라벨의 위치 등 제품 디자인은 런던 박물관 등에서 자료수집을 통해 이루어낸 결과물로 설립자인 토마스 바통의 개성과 그가 살았던 시기인 18세기 보르도 스타일을 그대로 고수하고 있다.
라벨 또한 토마스 바통의 침착하고 신중한 특성과 18세기의 클래식 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잘 간직되어 있으며 이 모든 디자인은 현재 토마스 바통 리저브만의 특허로 인정받고 있다.
토마스 바통 리저브 프리베 메독은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최소의 수확량으로 만들어낸 최상의 와인으로 전통적인 발효 방법을 사용하고 한번도 사용하지 않은 오크통에서 18개월 동안 프랑스 오크 통에서 숙성시켜 만들었다.
특히, 이 와인은 제한된 수량의 리저브 와인의 최상품으로 현재도 좋지만 10년 후가 더 기대되는 제품이며, 연간 단 1만2000병만 생산되는 메독 최고의 클래식하고 엘레강스한 와인이다.
푸드투데이 조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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