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하이트진로가 어린이날 맞아 청주 지역 아동 대상 약 210명에 총 2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지원한다. 소외아동 돌봄 일환으로 ‘5월의 크리스마스’ 나눔활동을 진행한 것.
김진영 하이트진로 청주 공장장은 30일 “청주공장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따뜻한 기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충북 청주시 혜능보육원에서 하이트진로 김진영 청주공장장과 혜능보육원 손태수 원장·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지예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청주공장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청주공장 임직원들은 아동들에게 직접 선물을 나눠주고 두쫀쿠 만들기를 함께 하며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