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분사장 강민경)는 국산 돼지고기 ‘한돈’을 테마로 한 봄맞이 축제 ‘꿀돈피크닉 in 안성팜랜드’의 마지막 행사가 11~12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한돈 마스코트 포토존 ▲미니게임·로드미션 ▲한돈 탑 쌓기 ▲한돈 공예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현장 방문객을 위한 한돈 생삼겹살 1,000팩 등 다양한 경품을 만나볼 수 있다.
안성팜랜드 강민경 분사장은 “계절의 여왕 봄을 맞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안성팜랜드는 다양한 체험형 축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족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