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유튜브,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에서 최현석·권성준 셰프가 출연하는 '칠성사이다 제로' 본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칠성사이다 제로의 맛에 대한 자신감과 다양한 음식과의 어울림을 전달하는 데 힘을 쏟았다. '셰프의 재료' 편, '셰프의 얼굴' 편 두 가지 에피소드로 구성, '제로가 맛있어야 음식이 맛있다'라는 내용을 강조했다. 특히 식객을 그린 허영만 작가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11일부터 서울 시내 주요 상권에서 유명 식당들과 협업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누구에게나 꾸준히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사이다로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