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공무원, AI 조기근절 살처분 현장 지원

  • 등록 2016.12.27 17:54:19
크게보기

[푸드투데이=김보연 기자]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 도청 공무원노동조합은 고병원성 AI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오는 28일 300명의 조합원이 김제 용지 예방적 살처분 현장 매몰 작업 등에 지원을 나선다.

 

김제 용지 예방적 살처분 농가 64호 1627천수에 대한 긴급 살처분을 위해 공무원 노동조합에서는 적극 협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6일 기준, 37호에 866천수(53%)를 완료했으며, 오는 28일까지 살처분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북은 고병원성 A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김제 용지의 살처분을 조속히 마무리할 것이며, 기타 시군의 차단방역활동에도 총력을 기해 조기종식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김보연 기자 001@foodtoday.or.kr
Copyright @2002 foodtoday Corp. All rights reserved.




(주)뉴온미디어 | 발행인/편집인 : 황리현 | 등록번호 : 서울 아 01076 등록일자 : 2009.12.21 서울본사 :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4가 280-8(선유로 274) 3층 TEL. 02-2671-0203 FAX. 02-2671-0244 충북본부 : 충북본부 : 충북 충주시 신니면 신덕로 437 TEL.070-7728-7008 영남본부 : 김해시 봉황동 26-6번지 2층 TEL. 055-905-7730 FAX. 055-327-0139 ⓒ 2002 Foodtoday.or.kr. All rights reserved. 이 사이트는 개인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푸드투데이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