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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입은 와인 ‘브레드앤버터’...롯데칠성, 한글 패키지 한정 판매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미국산 와인 ‘브레드앤버터’가 연말까지 한글 패키지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브레드앤버터는 복잡한 와인 용어나 화려한 광고 대신 직관적인 맛과 일상의 즐거움을 강조하며 지난 2010년 첫 선을 보인 미국 캘리포니아산 캐주얼 와인이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5월부터 한국 시장에 브레드앤버터를 선보였으며, 브레드앤버터는 2년 6개월여만인 2024년 말에 누적 판매 100만병을 돌파하는 등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롯데칠성음료가 수입 판매하는 대표 미국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고자 제품명의 한글 표기인 ‘브레드앤버터’와 제품명의 뜻이라 할 수 있는 ‘빵그리고버터’라는 제품 라벨 및 포장용 상자, 제품 라벨에 나만의 개성이 담긴 의미를 더할 수 있는 한글 자음과 모음이 담긴 스티커로 구성된 한글 패키지 상품을 기획했다. 브래드앤버터 한글 패키지는 브래드앤버터 와인의 대표적인 품종 3종(카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샤르도네)을 대상으로 총 4,500세트가 한정 제작되었으며,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및 와인 전문점인 오비노미오, 떼루아 와인아울렛, 와인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