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오는 20일 ‘더벤티데이’를 맞아 여름 시즌 대표 음료들을 할인한다고 18일 밝혔다. ‘더벤티데이’는 매월 20일 더벤티 앱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정기 프로모션이다. 이번 더벤티데이에는 카페인이 필요한 고객부터 상큼하고 청량한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까지, 여름철 다양한 음료 취향을 고려해 할인 메뉴를 선정했다. 할인 대상 메뉴는 달콤함과 카페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샷추’와 ‘레샷추’를 비롯해, 상큼하고 청량한 에이드 3종이다. ‘아샷추’와 ‘레샷추’는 각각 진한 홍차와 달콤한 복숭아, 달콤한 꿀과 상큼한 레몬에 더벤티의 진한 에스프레소가 어우러져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어 소비자들이 즐겨 찾는 음료다. 에이드 3종인 ‘레몬에이드’, ‘체리에이드’, ‘복숭아에이드’는 각 과일의 풍미에 탄산의 청량감을 더해 무더운 여름철 가볍고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메뉴들이다. 메뉴 할인 혜택을 원하는 고객들은 8월 20일 당일 더벤티 앱 메인 화면 내 ‘오늘의 쿠폰’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매장 또는 더벤티 앱 픽업 오더를 통해 주문하면 된다. 다운로드한 쿠폰은 8월 22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헤리티지를 담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할리스가 1998년 창사 이래 최초로, 브랜드 광고 모델로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발탁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할리스의 첫 모델로 선정된 걸그룹 ‘리센느’는 친근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에너지로 최근 음원 역주행, 차트 1위를 석권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과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1998년 국내 최초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는 한국의 식음료 문화를 반영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뉴, MD 상품을 비롯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구축해왔다. 할리스는 자신들만의 음악과 정체성을 구축해 온 리센느의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판단, 창립 28년만에 첫 브랜드 모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 할리스는 이달 말 리센느와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고 마케팅 활동에 시동을 건다. ‘지역 아이콘’으로 각광받으며 한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리센느 멤버들과 한국 최초의 에스프레소 전문점으로 시작한 할리스의 만남에 관심이 집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러닝 전문 기업 ‘런콥’과 손을 잡고 오는 31일까지 러닝 클래스 모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건강과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커뮤니티 활동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러닝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더벤티는 러닝 인구를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함께하는 런콥은 엘리트 육상 선수 출신과 국가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코치진이 전국 각지에서 러닝 클래스를 운영하며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러닝 전문 기업이다. 더벤티와 런콥은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러닝 자세와 훈련법 등 기초 교육부터 실전 러닝까지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러닝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누구나 쉽고 즐겁게 러닝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러닝 클래스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더벤티 앱 멤버십에 가입한 뒤 프로모션 기간 내 지정 음료를 구매하고, 희망하는 클래스 운영 매장에 응모하면 된다. 지정 음료는 에이드 5종(체리, 복숭아, 애플망고, 자몽, 레몬)과 스파클링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 드립백&아크릴 키링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컴포즈커피 드립백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드립백 패키지 디자인으로 커피를 즐기는 순간까지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세트는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모양의 아크릴 키링 6종 가운데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드립백에는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컴포즈커피의 시그니처 '비터홀릭' 원두가 사용돼 고소한 견과류 풍미와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함, 은은한 산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립백 패키지에는 ‘앨리스’를 비롯해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등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아크릴 키링 역시 각 캐릭터 모양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커피를 즐기는 경험은 물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이번 협업 제품의 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브랜드 캐릭터 ‘코비’와 ‘옥춘’을 공개하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이번에 선보인 브랜드 캐릭터는 지난 4월 진행한 고객 참여형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작품이다. 브랜드 자산 형성 과정에 고객이 직접 참여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은 해당 공모전에는 약 3주간 총 658개의 작품이 출품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 최종 선정된 ‘코비’와 ‘옥춘’은 각각 코끼리와 문어를 모티브로 탄생한 캐릭터로, 이름에는 더벤티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정체성을 담아냈다. ‘코비’는 ‘코끼리’와 ‘비타민’의 의미를 결합한 이름으로, 고객에게 더 큰 즐거움과 언제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하는 캐릭터를 의미한다. ‘옥춘’은 문어를 뜻하는 ‘옥토퍼스(Octopus)’의 ‘옥’과 봄을 의미하는 ‘춘(春)’을 결합한 이름으로, 봄처럼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는 캐릭터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벤티는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 캐릭터를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캐릭터 I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SNS 콘텐츠를 비롯해 굿즈 제작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창립 12주년을 맞아 오는 20일 단 하루 동안 앱 회원을 대상으로 아메리카노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더벤티 창립 12주년이자 매월 20일 앱 회원에게 특정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더벤티데이’를 기념해 마련됐다. 더벤티는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아 행사 당일 브랜드 대표 메뉴인 아메리카노를 12%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은 더벤티 앱 메인 화면의 ‘오늘의 쿠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매장 현장 주문과 앱 픽업 주문 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다운로드 후 3일 이내 사용하면 된다. 행사 당일 가입한 신규 회원에게도 동일한 할인 혜택이 적용되며, 이들에게는 특별히 핫 아메리카노 무료 쿠폰이 추가로 증정된다. 더벤티 관계자는 “창립 12주년과 더벤티데이를 맞아 오랜 시간 브랜드를 사랑해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커피 브랜드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빽다방’이 오는 22일부터 일부 음료와 베이커리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더본코리아는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 원두 시세 상승과 고환율 지속에 따른 원가 부담을 반영해 가격 조정을 단행한다"고 공지했다. 핫 아메리카노는 기존 1,500원에서 200원 인상된 1,700원에 판매되며, 배달가 역시 2,000원으로 오른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2,000원으로 동결된다. 카페라떼는 핫과 아이스 모두 3,200원으로 200원 인상되며, 카라멜마키아또와 카페모카도 각각 200원 오른 3,7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샷 추가는 500원→600원 ▲식혜는 2,500원→2,700원 ▲크리미단팥빵, 크리미슈는 2,000원→2,300원 ▲쫀득 감자빵·고구마빵은 2,800원→3,000원으로 조정된다. 더본코리아는 “점주들과 여러 차례 의견을 나눈 끝에 최소한의 인상폭으로 결정했다”며, “고객과 가맹점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본사 전액 지원 할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빽다방 멤버십 회원에게는 선착순으로 500원 할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한국 커피 시장이 전례 없는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 지난해 처음으로 커피숍 수가 감소하며 구조조정이 본격화되고 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신규 커피 브랜드의 출현은 더욱 활발하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독주, 저가 브랜드의 약진, 중가 브랜드의 침체 속에서 브루잉 특화, 자동화 시스템, 감성 큐레이션 등으로 무장한 신예 브랜드들이 속속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전국 커피숍 수는 7만9350개로 전년 대비 1526개 감소했다.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처음 나타난 감소세다. 전문가들은 이를 두고 "과열 경쟁의 결과로, 시장 재편과 구조조정이 시작된 신호"라고 해석한다. 하지만 이 같은 위기 속에서도 커피 브랜드 창업은 계속되고 있다. 시장이 ‘레드오션’이라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신규 브랜드는 여전히 등장하고 있으며, 일부는 틈새 전략을 통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 시장 1위는 여전히 스타벅스다. 국내 운영사인 SCK컴퍼니는 지난해 매출 3조1001억 원, 영업이익 1908억 원을 기록하며 ‘커피 공룡’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투썸플레이스(매출 5201억 원), 그리고 메가MGC커피(4660억 원)가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서울 구로구 잣절공원에서 진행된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 ’함께 행복으로(路)’에 참가, 나눔을 실천했다. 더벤티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강화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이번 장애인의 날 행사 참석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더벤티가 참여한 ‘함께 행복으로(路)’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인이 겪는 다양한 도전과 장벽,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을 보여주고자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력 기관 및 주민조직참여 단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기념식과 표창,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바자회와 플리마켓,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 부스, 걷기대회 등이 진행됐다. 더벤티는 자사 벤티럭을 활용,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에게 ‘콜드브루’, ‘과채주스’, ‘밸런스 쉐이크밀’ 등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더벤티 관계자는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고 장애친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지원하고자 벤티럭을 통한 음료 나눔을 기획했다"며 "더벤티는 더 나은 삶과 세상을 만들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진심을 다하고 있는 만큼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대표 문영주)가 2024년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 번 갈아치우며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스초생’과 신제품 히트, 디지털 전환 가속화, 가맹점과의 상생 전략이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다. 투썸플레이스는 2023년 기준 매출 5,200억 원, 영업이익 326억 원을 기록하며 브랜드 역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소비자 매출은 전년 대비 11%, 동일 점포 매출은 7% 증가했으며, 신제품 매출은 무려 62% 늘어나며 제품력 중심의 성장 전략이 효과를 발휘했다. ‘스초생(스트로베리 초콜릿 생크림)’과 ‘아박(아이스 박스 케이크)’ 등 시그니처 제품은 광고 캠페인과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아샷추’, ‘복숭아 생크림 케이크’ 등 신제품도 흥행을 견인했다. 특히 지난해 말 전개한 연말 홀리데이 캠페인에서는 ‘화이트 스초생’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하고 ‘스초생은 겨울이 제철’이라는 공식을 깨는 광고 메시지를 제시하며 고객 반응을 끌어올렸다. 그 결과 2024년 12월 홀케이크 판매량은 창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 스초생 라인업 연간 판매량은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