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바쁜 일상 속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유부초밥 2종(오리지널·소고기)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최근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냉동 간편식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뚜기는 냉동 ‘유부초밥’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냉동 간편식 라인업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과 ‘소고기’ 2종으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달콤짭짤한 조미 유부에 국산 쌀·찹쌀로 지은 밥과 다양한 재료로 풍부한 맛과 식감을 살렸다. ▲‘오리지널’은 조미 유부에 새콤달콤한 초대리 밥과 함께 단무지와 고소한 볶음 참깨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을 살렸다. ▲‘소고기’는 조미 유부에 불고기 양념을 한 밥과 함께 소고기와 양파, 당근을 더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데워 출출할 때 가벼운 간식으로 즐길 수 있으며, 다양한 음식에 곁들이는 사이드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다양한 토핑을 더하면 색다른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간편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선보인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가스레인지 등 열을 내는 조리기구 사용을 줄이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식품업계가 조리 시간과 과정을 최소화한 여름철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자레인지로 3분 만에 완성하는 냉동밥부터 해동 없이 물만 넣어 조리하는 국·볶음요리, 손질한 채소나 고기에 바로 부어 사용하는 소스까지 제품 형태도 다양해지고 있다. 과거 간편식이 조리 시간 단축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에는 유명 맛집과의 협업, 국내산 원재료, 직화 조리 기술 등을 적용해 전문점 수준의 맛과 품질을 구현하려는 경쟁으로 확대되는 모습이다. 3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은 간편식 브랜드 ‘호밍스(HOME:INGS)’를 앞세워 별도의 해동이나 재료 손질을 회소화한 국물·볶음요리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호밍스 ‘초간편 볶음요리’는 냉동 상태의 제품과 정량의 물을 프라이팬에 넣고 조리하는 제품이다. 별도의 해동할 필요 없이 재료를 풀어준 뒤 약 3분 30초간 볶으면 한 끼 요리가 완성된다. 신제품은 불맛오징어볶음, 김치두루치기, 정통잡채, 순살간장찜닭, 뚝배기불고기 등 5종이다. 고기와 해산물, 채소 등 원재료가 달라도 비슷한 시간에 조리를 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컵떡볶이’ 3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편의점에서 간편식 형태의 떡볶이를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개발됐다. 오뚜기는 제품별로 액상소스와 건조 어묵 토핑 또는 크림분말을 적용해 컵떡볶이의 맛과 품질을 강화했다. 컵떡볶이는 ▲오리지널 ▲로제 ▲핫스파이시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오리지널은 고소한 어묵 토핑과 떡볶이 소스가 어우러져 매콤달콤한 맛을 살렸으며, 로제는 소스에 부드러운 크림분말을 더해 K-로제소스의 크리미한 맛을 구현했다. 핫스파이시는 고소한 어묵 토핑에 핫스파이시 소스를 더해 중독성 있는 매콤한 풍미를 강조했다. 세 제품 모두 액상소스가 떡에 깊게 배어 오랫동안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실온 보관 제품으로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여행 및 캠핑 등 다양한 상황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끓는 물을 별도로 준비할 필요 없이 정수와 전자레인지만으로 조리가 가능한 '정수 조리법'을 적용해, 화상 위험을 낮추고 어린 자녀들도 안전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했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떡볶이를 시간과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