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 드립백&아크릴 키링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컴포즈커피 드립백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드립백 패키지 디자인으로 커피를 즐기는 순간까지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세트는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모양의 아크릴 키링 6종 가운데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드립백에는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컴포즈커피의 시그니처 '비터홀릭' 원두가 사용돼 고소한 견과류 풍미와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함, 은은한 산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립백 패키지에는 ‘앨리스’를 비롯해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등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아크릴 키링 역시 각 캐릭터 모양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커피를 즐기는 경험은 물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이번 협업 제품의 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협업해 '토이 스토리'와 ‘미키와 친구들’을 테마로 제작한 굿즈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업 굿즈는 여름철 휴가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에 맞춰 스포츠를 테마로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토이 스토리'의 캐릭터들과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가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디자인에 담아, 무더운 여름 일상에 시원한 활력과 색다른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총 3차에 걸쳐 출시되며, 16일 ‘비치타월 2종’, 7월 28일 ‘텀블러 2종’, 8월 중 ‘랜덤 스퀴시 8종’을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출시하는 ‘비치타월 2종’은 여름철 물놀이와 휴가 시즌에 활용하기 좋고, <토이 스토리>의 ‘우디’와 ‘버즈’ 등 인기 캐릭터들이 테니스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과,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들이 서핑과 암벽등반 등 역동적인 활동에 나선 모습을 담은 아트워크를 디자인에 적용해 제품의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어, 28일 출시하는 <토이 스토리> 텀블러(450ml)와 ‘미키와 친구들 텀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