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 드립백&아크릴 키링 세트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컴포즈커피 드립백의 깊고 풍부한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드립백 패키지 디자인으로 커피를 즐기는 순간까지 특별한 감성을 더했다. 세트는 핸드드립 커피를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드립백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캐릭터 모양의 아크릴 키링 6종 가운데 랜덤 1종으로 구성됐다. 드립백에는 브라질·콜롬비아·에티오피아 원두를 블렌딩한 컴포즈커피의 시그니처 '비터홀릭' 원두가 사용돼 고소한 견과류 풍미와 다크초콜릿의 쌉싸름함, 은은한 산미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다. 드립백 패키지에는 ‘앨리스’를 비롯해 ‘모자 장수’, ‘체셔 고양이’ 등 캐릭터를 디자인에 활용했으며, 함께 제공되는 아크릴 키링 역시 각 캐릭터 모양으로 섬세하게 제작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커피를 즐기는 경험은 물론, 수집하는 재미까지 더한 것이 이번 협업 제품의 특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가 올해 선보인 신메뉴들이 잇따라 흥행에 성공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커피 음료를 비롯해 말차 메뉴, 간식·식사 대용 메뉴, 시즌 한정 메뉴 등 다양한 카테고리 전반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신메뉴 출시 기간 동안 앱오더 주문량 또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올해 주요 신메뉴들의 누적 판매량은 현재 기준 620만 건을 돌파했으며, 이는 1초에 1잔씩 판매된 셈이다. 신메뉴 출시 기간 앱오더 주문량도 전년 동기 대비 최대 53% 증가하는 등 고객 유입 확대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신메뉴를 순차적으로 선보여왔다. 학교 앞 분식 감성을 담은 ‘스트리트 컴포즈’ 라인업을 선보이며 간식·식사 대용 메뉴 카테고리 강화에도 나섰다. ‘쫄깃 분모자 떡볶이’, 샌드위치 2종 등을 포함한 신메뉴는 커피와 함께 간단한 식사 및 간식 수요를 겨냥하며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또한, 3월 선보인 말차 음료 4종 역시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취향에 따라 말차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특히 ‘크림 말차 라떼’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