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인천 강화군 소재 식품제조업소 한정푸드가 제조·판매한 액상차 제품 ‘강화약쑥엑기스’에서 세균수가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8월 2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 또는 회수 대상 업소에 반품하는 등 회수에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업소인 예천농산물가공협동조합(경상북도 예천군)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소인 도깨비곳간 협동조합(경상북도 예천군)이 판매한 ‘100% 국산 열여덟곡 미숫가루’가 대장균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유형이 곡류가공품인 ‘100% 국산 열여덟곡 미숫가루’로, 소비기한이 2027년 8월 11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업소인 콩그린식품 2공장(경기도 고양시)이 제조·판매한 ‘윤성순장모님식혜’가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으로 확인돼 경기도 고양시청에서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3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유형이 혼합음료인 ‘윤성순장모님식혜’로, 소비기한이 2026년 10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회수 대상 업소로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축산물가공업체(식육가공업) ‘뽕의도리 농업회사법인 유한회사’가 제조한 ‘매운제육볶음’에서 대장균군이 기준을 초과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7년 8월 4일로 표시된 ‘매운제육볶음’ 제품이다. 식품 유형은 양념육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당부했다. 또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섭취하지 말고 제조업소에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 휴온스엔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코메틱스가 판매한 ‘레티비전 나이트’(식품유형 과·채가공품)에서 식품첨가물인 카복시메틸셀룰로스칼슘이 기준·규격에 부적합한 것으로 확인돼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충남 금산군청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소비기한이 2028년 1월 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제조업체인 휴온스엔은 충남 금산군에 소재하고 있으며, 유통전문판매업체 코메틱스는 경기 남양주시에 위치해 있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에 표시된 회수 대상 업소에 반납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축산물가공업체인 더올푸드인더스트리가 제조한 ‘왕갈비탕’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부적합은 업체가 실시한 자가품질검사에서 확인됐다. 회수 대상은 식육추출가공품 유형의 ‘왕갈비탕’으로 소비기한이 2027년 7월 21일까지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하지 말고 제조업소에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남해청(경상남도 남해군)’이 제조·판매한 ‘수정과’에서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이 확인돼 경상남도 남해군청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유형이 혼합음료인 ‘수정과’ 제품으로, 제조일자는 2026년 8월 4일이며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4일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제품을 섭취하지 말고 회수 대상 업소에 반납해 위해식품 회수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소 빛가람생명농업공동체협동조합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소 푸드버킷이 판매한 ‘유기농 양배추환’에서 금속성 이물이 기준을 초과해 검출됐다고 14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식품유형이 기타가공품인 ‘유기농 양배추환’으로, 소비기한이 2028년 4월 13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소재 빛가람생명농업공동체협동조합이 제조했으며, 경상북도 김천시에 소재한 푸드버킷이 유통·판매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나주시청은 해당 제품에 대해 판매 중단과 회수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식약처는 회수 대상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을 회수 대상 업소에 반납하는 등 위해식품 회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농업회사법인 전주비빔밥유한회사제1공장이 제조하고 유통전문판매업체 전주비빔밥㈜이 판매한 ‘당근무침’에서 세균수 기준·규격 부적합이 확인돼 회수 조치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회수 대상 제품은 식품유형이 과·채가공품인 ‘당근무침’으로, 소비기한이 2027년 8월 4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전주비빔밥유한회사제1공장과 유통전문판매업체 전주비빔밥㈜은 모두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소재하고 있다. 관할 덕진구청은 해당 제품의 판매를 중단하고 회수 조치 중이다. 식약처는 회수 대상 제품을 보관하고 있는 판매자에게 판매를 즉시 중단하고 회수 영업자에게 반품할 것을 요청했다. 또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는 섭취하지 말고 회수 대상 업소에 반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제조·가공업 영업등록을 하지 않은 업체에서 제조한 ‘두바이쫀득쿠키’와 ‘딸기두바이쫀득쿠키’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확인돼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낵스가 무등록 업체에서 제조한 과자 제품을 납품받은 뒤 자사가 직접 제조한 것처럼 허위표시해 판매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제품 2종을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수 대상은 충남 아산시에 소재한 낵스가 제조업체로 표시된 ‘두바이쫀득쿠키’와 ‘딸기두바이쫀득쿠키’다. 두바이쫀득쿠키는 내용량 600g으로 30g 제품 20개가 들어 있는 제품이며, 회수 대상 생산량은 총 1856kg, 6만1860개다. 딸기두바이쫀득쿠키는 내용량 800g으로 40g 제품 20개로 구성됐으며, 생산량은 총 329kg, 8220개다. 두 제품 모두 소비기한이 2027년 2월 13일부터 3월 23일까지로 표시된 제품이 회수 대상이다. 두 제품을 합친 회수 대상 물량은 총 2185kg, 7만80개에 달한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아산시를 통해 해당 제품이 신속히 회수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으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